[아시안게임] '금빛' 향한 선수들의 뜨거운 레이스-Xinhua

[아시안게임] '금빛' 향한 선수들의 뜨거운 레이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24 16:33:35

편집: 李翔华

[신화망 일본 도쿄/나고야 9월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의 열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혼성 4 x 100m 혼계영 결승전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금메달의 중국팀(위), 은메달의 일본팀(왼쪽), 동메달의 한국팀. (사진/신화통신)
23일 기계체조 여자 단체 결승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팀이 경기 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3일 열린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 결승에서 한국의 오상욱 선수(오른쪽)가 중국의 선천펑(沈晨鵬) 선수를 15대 1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 중인 선천펑 선수와 오상욱 선수. (사진/신화통신)
24일 조정의 여자 쿼드러플 스컬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서 기량을 펼치는 중국팀 선수들(위). (사진/신화통신)
24일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 예선 및 단체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셰위(謝瑜) 선수가 경기 중이다. (사진/신화통신)
24일 수영 남자 4 x 100m 자유형 계영 예선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졌다. 이날 경기에서 결승 진출권을 획득한 중국의 쉬팡(徐放) 선수가 역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열린 우슈 여자 산다(散打) 60㎏급 결승에서 중국의 장샤오위(張曉雨) 선수(오른쪽)가 인도의 데비 로시비나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두 선수의 치열한 결승전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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