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칭 9월 24일] 충칭(重慶)시 비산(璧山)구에서 24일 '제2회 비산 라이펑위(來鳳魚) 음식문화제 및 생선 요리 대결'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충칭시 전역에서 50여 명의 셰프가 한자리에 모여 생선 요리로 교류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5일까지 계속된다.
'제2회 비산 라이펑위 음식문화제' 현장에서 한 셰프가 이날 생선을 주제로 한 요리를 만들고 있다. 2026.9.24

24일 '제2회 비산(璧山) 라이펑위(來鳳魚) 음식문화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라이펑위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충칭(重慶)시 비산구에서는 '제2회 비산 라이펑위 음식문화제 및 생선 요리 대결'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충칭시 전역에서 50여 명의 셰프가 한자리에 모여 생선 요리로 교류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요리 대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5일까지 계속된다. 2026.9.2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