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후끈' 달아오른 아시안게임 열기...치열한 금빛 여정 시작 -Xinhua

[아시안게임] '후끈' 달아오른 아시안게임 열기...치열한 금빛 여정 시작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22 14:45:32

편집: 林静

[신화망 일본 나고야 9월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경기를 펼치는 한국의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 이날 배드민턴 남자단체전 1회전(16강)에서 중국 홍콩팀은 한국에 1대3으로 패했다. (사진/신화통신)
수영 남자 50m 개인 배영 결승이 21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쉬자위(徐嘉余∙가운데) 선수, 은메달을 딴 중국의 왕쯔청(王梓成∙왼쪽) 선수,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윤지환 선수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여자농구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중국이 인도네시아를 110대4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날 공격에 나서는 중국의 양수위(楊舒予∙오른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중국의 천차오주(陳巧珠∙오른쪽 셋째) 선수가 득점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여자 축구 조별리그 G조에서 중국은 필리핀을 5대1로 꺾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여자 배구 준결승전에서 중국이 태국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스파이크를 날리는 중국의 우멍제(吳夢潔∙왼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21일 평행봉 경기를 펼치는 중국의 장보헝(張博恒) 선수. 이날 열린 기계체조 남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장보헝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1일 결승전 경기에 나선 중국의 궁리(龔莉∙오른쪽) 선수와 카자흐스탄의 아셀 카나이 선수. 이날 여자 구미테 61㎏급 결승전에서 궁리 선수가 카나이 선수를 꺾고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메일주소: xhkorea@news.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