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일본 나고야 9월 22일] 장창훙(張常鴻), 성리하오(盛李豪), 마쓰한(馬思涵)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21일 중국 성리하오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9.21
pagebreak

장창훙(張常鴻), 성리하오(盛李豪), 마쓰한(馬思涵)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21일 중국 장창훙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9.21pagebreak

장창훙(張常鴻), 성리하오(盛李豪), 마쓰한(馬思涵)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21일 중국 마쓰한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6.9.21pagebreak

장창훙(張常鴻), 성리하오(盛李豪), 마쓰한(馬思涵)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이 21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마쓰한, 성리하오, 장창훙 선수(오른쪽부터 왼쪽)가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