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난닝 9월 17일] 신중국 수립 이후 국가 차원에서 계획·추진한 첫 번째 대규모 강-바다 연결 운하 프로젝트인 핑루(平陸)운하가 16일 개통됐다.
지난 2022년 8월 28일 착공에 들어간 핑루운하의 총투자액은 약 727억 위안(약 14조7천581억원)이다. 총길이 134.2㎞로 5천t(톤)급 선박이 운항할 수 있는 중국 최고 수준의 항로로 평가된다.
이날 핑루운하 마다오(馬道)허브. 2026.9.16

16일 핑루(平陸)운하 친저우(欽州)수상휴게소.
이날 신중국 수립 이후 국가 차원에서 계획·추진한 첫 번째 대규모 강-바다 연결 운하 프로젝트인 핑루운하가 개통됐다.
지난 2022년 8월 28일 착공에 들어간 핑루운하의 총투자액은 약 727억 위안(약 14조7천581억원)이다. 총길이 134.2㎞로 5천t(톤)급 선박이 운항할 수 있는 중국 최고 수준의 항로로 평가된다. 2026.9.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