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위안 9월 17일]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일대에서는 농작물 말리기가 한창이다. 흰 벽·검은 기와가 돋보이는 전통 가옥마다 펼쳐놓은 형형색색의 농작물이 어우러지며 이 지역만의 독특한 가을 풍경을 그려냈다.
알록달록 농작물 채반이 펼쳐진 우위안현 황링(篁嶺)촌의 풍경을 15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9.16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왕커우(汪口)촌의 한 주민이 15일 수확한 농작물을 말리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