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쭤 8월 26일] 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으로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충쭤(崇左)시 닝밍(寧明)현 곳곳에 폭우가 이어졌다. 현지 당국은 긴급 구조에 나서 25일 낮 12시까지 고립된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켰다.
25일 구조대원들이 고립된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8.25

구조대원들이 25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충쭤(崇左)시 닝밍(寧明)현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