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8월 26일] 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가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위치한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는 지난해 10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장쑤성 공업정보화청에 의해 성(省)급 체화지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로 지정됐다. 이곳 센터는 물리 시뮬레이션의 재현도, 일반화 역량, 상호작용 수준 3가지를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시나리오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수집 환경을 실제 물리적 시나리오로 업그레이드해왔다. 데이터 수집센터가 정적인 샘플 저장소에서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