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저우산 8월12일] 지난 5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동중국해 조업이 11일 시작됐다. 이날 저장(浙江)성 저우산(舟山)시에서는 단선 새우조망어선 등 4개 유형의 특별 허가 어선 수천 척이 휴어기를 끝내고 조업에 나섰다.
이날 저우산시 선자먼(沈家門) 어항에서 출항한 어선들. 2026.8.11

11일 저장(浙江)성 저우산(舟山)시 선자먼(沈家門) 어항에서 어민들이 조업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5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동중국해 조업이 11일 시작됐다. 이날 저우산시에서는 단선 새우조망어선 등 4개 유형의 특별 허가 어선 수천 척이 휴어기를 끝내고 조업에 나섰다. 2026.8.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