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8월 5일] 여름방학을 맞아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전시관으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귀중한 사료를 통해 세균전과 인체실험이 이뤄졌던 가슴 아픈 역사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4일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 2026.8.4

관람객들이 4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전시관으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귀중한 사료를 통해 세균전과 인체실험이 이뤄졌던 가슴 아픈 역사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6.8.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