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구이양 7월 31일] 지난 22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둥족 자치주 전위안(鎮遠)현 우양(㶃陽)대교에 마련된 안전 물놀이 구역에서 어린이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구이저우성 내 여러 지역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무조건적인 통제 대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정식 물놀이 구역 지정, 안전 경고 교육 강화, 주요 수역 순찰 및 당직 근무 확대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여름철 익사 사고 방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난 22일 구이저우성 첸둥난 먀오족·둥족자치주 전위안현 우양대교에 마련된 안전 물놀이 구역에서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