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交部:高度赞赏韩方赠还被日本掠夺的清代石狮
中 외교부 "韓, 일본이 약탈한 청대 석사자상 기증 송환 높이 평가"
지난 23일 서울 간송미술관 앞에 배치됐던 청대 석사자상 한 쌍이 중국으로 귀향한다.
韩国于7月23日向中国赠还一对清代石狮。外交部发言人林剑24日在例行记者会上就此答问时表示,中方对韩方赠还被日本掠夺的清代石狮表示高度赞赏。
한국이 지난 23일 청대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 송환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측은 한국 측이 일본에 약탈당했던 청대 석사자상를 기증 송환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林剑说,中韩历史上都曾遭受日本军国主义侵略,都曾经历文物流失的伤痛。韩国向中国赠还清代石狮文物,是落实今年1月两国元首会晤重要共识的具体举措,彰显了中韩铭记历史、携手合作的积极意愿。
린 대변인은 중국과 한국은 모두 역사적으로 일본 군국주의의 침략을 받았고 문화재 유실의 아픔을 모두 겪었다고 밝혔다. 한국이 중국에 청대 석사자 문화재를 기증 송환한 것은 올 1월 양국 정상 회담에서 이룬 중요한 합의를 이행하는 구체적인 조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중·한 양국이 역사를 마음에 깊이 새기고 협력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