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체험의 장 펼쳐진 '제36회 관광 나다무' (51초)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제36회 관광 나다무(那達慕)'가 18일 시린궈러(錫林郭勒)맹 시린하오터(錫林浩特)시 나다무 풍정원(風情園)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 및 현지 주민 10만여 명이 함께 했다.
3개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 개막식은 초원 문화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현장에는 멍구(蒙古)족 씨름 보커(搏克), 경마, 양궁 등 전통 남성 3종 경기를 포함해 20여 개의 특색 체험 구역이 마련됐다. 더불어 미식 나다무, 음악 나다무 등 이색 코너도 함께 마련됐다. 관광객들은 관광객 4종 경기, 스탬프 인증, 캠프파이어 등 활동에 참가하며 초원의 정취를 느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