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상하이 7월21일]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및 인공지능(AI)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가 20일 상하이 엑스포센터에서 폐막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40만 명(연인원) 이상의 현장 관람객과 전 세계 177개의 바이어 단체가 모였다. 구매 의향 금액은 약 203억6천만 위안(약 4조4천38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규모다.
폐막식에서는 ▷AI 인프라 ▷에이전트 응용 ▷체화지능 ▷과학지능 등 분야의 프로젝트 32건을 포함해 상하이시 AI 중점 프로젝트 계약들이 일괄 체결됐다. 투자액은 409억 위안(8조9천162억원)을 넘어섰다.
한편 '2026 WAIC 및 AI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는 지난 17일 상하이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 현장에는 10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의 공식 대표, 산학연 분야의 주요 인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AI 분야에서 규모와 영향력이 가장 큰 국제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