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푸저우 6월20일] 단오절을 맞아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 창러(長樂)구 싼시(三溪)촌에서는 특색 있는 민속 행사인 '야간 용선 경기'가 열렸다.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해 온 이 행사는 푸저우 단오 문화관광을 대표하는 '명함'으로 자리 잡았다.
18일 싼시촌 '야간 용선 경기' 현장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6.19

18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 창러(長樂)구 싼시(三溪)촌 경기에 참여한 용선팀.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