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서울 6월18일] '차화천하-아집(茶和天下·雅集)' 중하(仲夏) 단오 시리즈 행사 및 자싱(嘉興) 문화관광 설명회가 17일 서울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설명회에서 주최 측인 저장(浙江)성 자싱시 문화광전여유국은 자싱이 창장(長江)삼각주 지역의 중요한 관광 목적지로서 여러 우수한 관광 자원과 더불어 강남(江南) 수향(水鄉)의 정취, 깊이 있는 역사∙문화 기반 및 현대 레저 체험을 겸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해외 관광객을 겨냥해 출시한 '하이유(嗨遊)저장' 관광 서비스 플랫폼도 소개됐다. 해당 플랫폼은 관광지 입장권, 호텔 숙박, 관광 코스 및 특색 상품 등 자원을 통합해 역외 관광객에게 편리한 원스톱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최 측은 설명회에서 플랫폼의 기능과 관련 우대 정책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한국 관광객을 위해 마련한 관광지, 호텔 및 관광 상품 혜택을 집중 선보여 자싱과 저장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현장에서는 중국남방항공 한국 지사가 상하이 항로 네트워크 및 인바운드 관광 상품을 중심으로 특별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 관광업계 대표, 주요 언론사 대표, 유명 여행 블로거 및 인플루언서, 중∙한 문화관광 교류 기관 책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자싱 특유의 강남 문화 매력을 함께 느끼고 중∙한 문화관광 교류∙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논의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