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지현 6월8일]7일 산시(山西)성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에 드리운 무지개를 감상하는 관광객들을 드론에 담았다.
이날 일부 상류 지역의 폭우로 인해 산시성 지(吉)현과 산시(陝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황허 후커우폭포에 '반청반탁(半清半濁)' 현상이 발생했다. 서쪽에서는 탁한 물결이 거세게 출렁이고 동쪽에서는 맑은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장관을 연출했다. 2026.6.7
7일 일부 상류 지역의 폭우로 인해 산시(山西)성 지(吉)현과 산시(陝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에 '반청반탁(半清半濁)' 현상이 발생했다. 서쪽에서는 탁한 물결이 거세게 출렁이고 동쪽에서는 맑은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며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황허 후커우 폭포 경관을 감상하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6.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