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워싱턴 6월1일] 주미중국대사관은 지난 30일 ‘피클볼(Pickleball)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셰펑(謝鋒) 주미 중국대사는 연설을 통해 탁구에서 피클볼로 바뀌면서 라켓이 바뀌었지만 우호를 갈망하는 양국 국민의 초심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셰 대사는 중국과 미국이 역사와 문화, 사회 제도, 발전 경로가 다르지만 차이는 대립의 이유가 아니라 교류의 기회이자 협력의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은 협력 목록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문제 목록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미국이 중국과 서로 마주보며 나아가고 양국 정상의 합의를 조속히 이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