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지셴 5월30일] 29일 산시(山西)성 지(吉)현 황허(黃河) 후커우(壺口) 폭포를 바라보는 관광객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산시성 지현과 산시(陜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후커우 폭포의 수량이 크게 증가해 장대한 황허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5.29
산시(山西)성 지(吉)현과 산시(陜西)성 이촨(宜川)현 경계에 위치한 황허(黄河) 후커우(壺口) 폭포의 수량이 크게 증가해 장대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29일 후커우 폭포를 구경하는 관광객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5.2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