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항저우 5월17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에서 열린 '2026 세계 디지털 교육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교육 서비스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
우수 교육 자원을 전 세계와 공유하고 교육 전반에 AI를 한층 폭넓게 도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약 220개 국가(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디지털 교육 플랫폼 '스마트 에듀케이션 오브 차이나'를 대폭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플랫폼이 출범됐다. 이번 플랫폼에는 평생학습 허브와 중국어 학습 커뮤니티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국제 서비스를 더욱 확대했다.
지난 11~13일 진행되는 콘퍼런스에선 중국 스마트 교육 분야 정책 성과와 혁신 사례를 담은 보고서가 발표됐다.
또한 AI 교육 이니셔티브도 공개되었으며, AI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해 인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스마트 교육 플랫폼을 통해 우수 자원과 디지털 도구를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