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진핑 5월16일] 초여름 윈난(雲南)성 훙허(紅河) 진핑(金平)현의 폭포 지대가 관광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수많은 폭포가 쏟아낸 물은 은빛으로 빛나며 푸른 산들 사이에서 절경을 이루고 있다.
14일 관광객들이 진핑현의 한 초원 관광지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다. 2026.5.15

14일 관광객들이 윈난(雲南)성 훙허(紅河) 진핑(金平)현에 위치한 뱌오수이옌(滮水岩)폭포를 배경으로 기념사 진을 찍고 있다.
초여름 진핑현의 폭포 지대가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수많은 폭포가 쏟아낸 물은 은빛으로 빛나며 푸른 산들 사이에서 절경을 이루고 있다. 2026.5.1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