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13일] 중국의 '곡물 창고' 헤이룽장(黑龍江)성이 차례로 모내기 철에 접어들고 있다.
12일 헤이룽장성 퉁장(同江)시의 논에서 모내기 작업 중인 농민. 2026.5.12

1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탕위안(湯原)현 지샹(吉祥)향에서 농민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중국의 '곡물 창고' 헤이룽장성이 차례로 모내기 철에 접어들고 있다. 2026.5.1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12 19:55:13
편집: 林静

[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13일] 중국의 '곡물 창고' 헤이룽장(黑龍江)성이 차례로 모내기 철에 접어들고 있다.
12일 헤이룽장성 퉁장(同江)시의 논에서 모내기 작업 중인 농민. 2026.5.12

1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탕위안(湯原)현 지샹(吉祥)향에서 농민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중국의 '곡물 창고' 헤이룽장성이 차례로 모내기 철에 접어들고 있다. 202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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