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허베이 구안현, 버섯 재배로 지역 발전 도모 (01분03초)
허베이(河北)성 구안(固安)현 시다잉(西大營)촌 칭이(慶益) 느타리버섯 재배기지. 가지런히 늘어선 재배 용기에 실하게 자라고 있는 버섯을 볼 수 있다. 농부들은 느타리버섯 수확, 포장, 시장 공급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이 기지는 시설 농업의 규모화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 과학기술을 도입해 시설하우스 내부 온·습도를 정밀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해 버섯의 품질과 생산량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구안현은 최근 수년간 식용균 산업을 농업 구조조정의 중점 산업으로 삼아 현지 농민들이 지역 상황에 맞는 특색 산업을 발전시키도록 적극 독려했다. 농민 소득 증대 루트를 전방위적이고 다층적으로 확장시킨 결과 식용균 재배는 구안현 농업 발전의 새로운 명함이 됐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