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자제 마오옌허 '리프팅 시즌' 개막...서부 관광 활력 충전 (44초)
후난(湖南)성 장자제(張家界) 마오옌허(茅巖河) 관광지에서 '2026년 리프팅 시즌 및 시리즈 문화관광 행사'가 개막했다. 마오옌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인문적 운치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수많은 여행객과 문화관광 크리에이터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장자제 서부 관광 노선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마오옌허를 찾은 여행객들은 보트를 타고 푸른 산과 맑은 물 사이를 누비며 강 양안에 겹겹이 이어지는 기암절벽과 산봉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말 텐트 축제, 마오옌허 연가(戀歌) 창작 음악회 등 프로그램은 여행객들에게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몰입형 체험을 선사하고 바비큐 축제와 화려한 불꽃놀이는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봄날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문화관광 축제는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