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항저우 3월20일] 43종의 시후(西湖) 룽징차(龍井茶) 수확이 19일 정식 시작됐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룽징차 1급 보호구의 메이자우(梅家塢)촌, 룽징촌, 웡자산(翁家山)촌 등 차밭에서는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 수확이 한창이다.
이날 메이자우촌의 차 농가들이 찻잎을 따고 있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3.19

19일 차 농가가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메이자우(梅家塢)촌에서 찻잎을 따고 있다.
이날 43종의 시후(西湖) 룽징차(龍井茶) 수확이 정식 시작됐다. 항저우시 룽징차 1급 보호구의 메이자우촌, 룽징촌, 웡자산(翁家山)촌 등 차밭에서는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으로 만든 차) 수확이 한창이다. 2026.3.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