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3월2일] 위안샤오제(元宵節·정월 대보름)를 맞아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지난달 28일 저장(浙江)성 창싱(長興)현에서 펼쳐진 '차이제(踩街)'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관광객들. 2026.3.2pagebreak

지난달 28일 간쑤(甘肅)성 융징(永靖)현에서 열린 새해맞이 사화(社火·춘절 민간 경축 행사) 공연에서 단원들이 양거(秧歌·중국 북방 농촌 지역의 민간 가무) 를 선보였다.
위안샤오제(元宵·정월대보름)를 맞아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2026.3.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