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후허하오터 2월14일]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투모촨(土默川)평원의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투모터쭤(土默特左)기 주건다이(主根岱)촌에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지난해 7월 폭우로 인해 홍수 피해를 입었던 해당 마을 주민은 이제 새집에서 자오쯔(餃子·교자)를 빚고 마화(麻花·중국식 꽈배기)를 튀기며 촹화(窗花, 창문에 붙이는 종이공예)를 붙이는 등 즐거운 명절맞이에 한창이다.
12일 새집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주건다이촌 주민 가족. 2026.2.13

12일 촹화(窗花, 창문에 붙이는 종이공예)를 붙이는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투모터쭤(土默特左)기 주건다이(主根岱)촌 주민.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