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청두 2월14일] 13일 오전, 룽즈위(龍志宇) 쓰촨(四川)성 저고도경제산업발전회사 회장이 탑승한 전동수직이착륙기(eVTOL)는 청두(成都)시 진장(錦江)구 '스마트비행센터'에서 이륙해 80m 상공에서 약 10분간 머문 후 안전하게 착륙했다. 이는 청두시 도심에서 진행한 최초의 eVTOL 유인 비행 테스트다.
이날 eVTOL 항공기에 탑승한 룽즈위 회장. 2026.2.13

13일 공중에서 머물고 있는 쓰촨(四川)성 저고도경제산업발전회사의 전동수직이착륙기(eVTOL).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