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두윈 5월21일] 구이저우(貴州)성 두윈(都勻)시가 지난 18~19일 극심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젠장허(劍江河)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당국은 시내 하천 구간에 대해 임시 통제를 실시했다.
19일 젠장허 수위 상승으로 물에 잠긴 두윈시 일각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5.19

19일 구이저우(貴州)성 두윈(都勻)시의 한 거리에서 교통경찰이 어린이를 안고 물이 차오른 도로를 걷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