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츠펑 5월21일] 신석기 시대 훙산(紅山)문화의 상징적인 유물 벽옥룡(碧玉龍)이 지난 1971년에 출토되면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츠펑(赤峰)시 위룽사후(玉龍沙湖) 관광지는 유명세를 누리게 됐다. 이곳은 독특한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사막 오프로드, 호수 주변 관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문화+생태+관광'의 융합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일 위룽사후 관광지의 초여름 풍경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5.20

20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츠펑(赤峰)시 위룽사후(玉龍沙湖)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