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아시가바트 4월19일] 딩쉐샹(丁薛祥)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가 시진핑 주석 특별대표 자격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푸싱(復興∙칼키니쉬) 가스전 4기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했다. 또한 투르크메니스탄 민족 지도자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프 인민위원회 주석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각각 회견했고, 라시드 메레도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중∙투르크 협력위원회 제7차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