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톈진 1월25일] 톈진(天津)시 제17차 와와(娃娃) 묘회(廟會, 옛날 절 부근에 임시로 섰던 장터)가 24일 톈진시 소년아동활동센터에서 개막했다. 무형문화유산 수공예 제작, 미식 체험, 게임 상호작용 등 여러 행사가 마련돼 명절 분위기와 전통 민속 문화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날 외국인 관광객이 톈진시 소년아동활동센터에서 복(福)자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1.24

어린이들이 24일 톈진(天津)시 소년아동활동센터에서 춘련(春聯·춘절에 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주련)을 쓰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