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선전 9월24일] '제17회 중국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ICIF)'가 23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문화 산업 자원을 온∙오프라인으로 통합하여 중국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중국 문화 산업 발전의 최신 성과 및 발전 현황을 선보였다.
(중국 선전=신화통신) 마오쓰첸 기자 = 중국 전통복을 입은 박람회 참가자가 23일 ICIF 산시(陜西) 전시부스에서 대당장안(大唐長安) 팝업북을 보여주고 있다. 2021.9.23
(중국 선전=신화통신) 마오쓰첸 기자 = '제17회 ICIF'를 찾은 관람객이 23일 고궁박물원 부스에 전시된 디지털 '빙희도(冰嬉圖)'를 감상하고 있다. 2021.9.23
(중국 선전=신화통신) 마오쓰첸 기자 = 23일 촬영한 '제17회 ICIF'의 내부 전경. 2021.9.23
(중국 선전=신화통신) 마오쓰첸 기자 = 마스크를 쓴 박람회 참가자가 23일 난징(南京) 전시부스에서 문화 아이디어 과학기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1.9.23
(중국 선전=신화통신) 마오쓰첸 기자 = '제17회 ICIF' 장시(江西) 전시부스에 23일 무형문화유산인 모시자수가 전시됐다. 2021.9.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