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이 5일부터 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밋에는 전 세계 112개 국가 및 지역의 주요 언론사, 싱크탱크, 정부 부처를 비롯해 유엔(UN) 등 국제기구 소속 330여 개 기관에서 500명에 달하는 대표단이 참석했다.
서밋에 참석한 다수의 언론사 대표들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미디어 간 소통과 대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 역할을 해냈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교류를 더욱 심화하는 한편, 미디어 산업의 미래 발전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최첨단 의제를 함께 모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