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 ‘중축의 밤’ 문화 행사 개최-Xinhua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 ‘중축의 밤’ 문화 행사 개최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1-06 10:14:09

편집: 李翔华

[신화망 베이징 11월 6일]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의 일환인 ‘중축(中軸)의 밤’ 문화 행사가 5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을 중심으로 무형문화유산의 전시와 체험을 매개체로 삼아 언론사, 정부 부처, 국제기구 등의 내외빈들을 대상으로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보호와 전승 이야기를 소개해 중국과 외국 문명의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했다.

5일 내빈들이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이 경태람(景泰藍) 제작 기법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아코디언 연주 ‘동주중축(童奏中軸)’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차를 시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중국 전통공예 내화(內畫) 그리기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경태람(景泰藍) 제작 기법에 대해 배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민속기악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전통 공예 ‘판리화(翻里花)’ 제작 기법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중국곡예단의 무형문화유산 서커스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5일 열린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 ‘중축의 밤’ 문화 행사에서 내빈들이 베이징경극원의 경극 공연 ‘무양중축(武揚中軸)’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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