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1월 6일]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의 일환인 ‘중축(中軸)의 밤’ 문화 행사가 5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을 중심으로 무형문화유산의 전시와 체험을 매개체로 삼아 언론사, 정부 부처, 국제기구 등의 내외빈들을 대상으로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보호와 전승 이야기를 소개해 중국과 외국 문명의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1-06 10:14:09
편집: 李翔华
[신화망 베이징 11월 6일] ‘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의 일환인 ‘중축(中軸)의 밤’ 문화 행사가 5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을 중심으로 무형문화유산의 전시와 체험을 매개체로 삼아 언론사, 정부 부처, 국제기구 등의 내외빈들을 대상으로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보호와 전승 이야기를 소개해 중국과 외국 문명의 교류와 상호 학습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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