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선하이1호 10월 11일] 유인 잠수정 '자오룽(蛟龍)'호를 탑재한 '선하이(深海) 1호'가 10일 서태평양 동캐롤라인 해분 작업구역에 도착해 심해 과학 조사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자오룽'호의 466번째 잠수 작업으로 계획된 잠수 수심은 약 4천500m다.
이날 '선하이 1호'의 인양장치가 '자오룽'호를 천천히 수면으로 내려보내고 있다. 2026.10.10

10일 유인 잠수정 '자오룽(蛟龍)'호가 하강에 앞서 수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