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독일 프랑크푸르트 10월 8일]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7일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중국도서수출입(그룹)회사가 중국 80여 개 출판∙문화 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전시 면적 336㎡에 달하는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는 4천600권 이상의 우수 도서를 전시한다.
이날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 독자(오른쪽)와 대화를 나누는 관계자. 2026.10.7
7일 도서전 내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 책을 훑어보는 독자.
'제78회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이날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중국도서수출입(그룹)회사가 중국 80여 개 출판∙문화 기관과 함께 참가했다. 전시 면적 336㎡에 달하는 중국 연합 전시 부스에서는 4천600권 이상의 우수 도서를 전시한다. 2026.10.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