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열정과 환희의 순간...치열한 승부 펼치는 선수들-Xinhua

[아시안게임] 열정과 환희의 순간...치열한 승부 펼치는 선수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9-27 13:17:07

편집: 林静

[신화망 일본 도쿄/나고야 9월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종목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모았다.

27일 열린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한국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펼치는 한국의 김수지∙김나현 조. (사진/신화통신)
27일 여자 마라톤 경보 결승에서 카자흐스탄 선수 톡산바예바 야스미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 중인 톡산바예바 선수. (사진/신화통신)
26일 농구 여자 금메달전에서 한국이 75대70으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한국팀이 경기 후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BMX 프리스타일 여자 파크 결승전이 27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멋진 경기를 선보이는 한국의 오시내 선수. (사진/신화통신)
육상 여자 100m 허들 예선이 26일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힘차게 질주하는 중국의 우옌니(吳豔妮) 선수. (사진/신화통신)
26일 육상 여자 1500m 결승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선수 리춘후이(李春輝∙오른쪽 셋째)가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 아크로바틱 루틴 경기가 26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렸다. 이날 환상적인 연기를 펼치는 중국팀.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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