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허페이 9월 21일] '2026 세계제조업대회'가 20일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에서 개막했다. 5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본대회는 1만5천 점이 넘는 전시품을 선보이며 신에너지차, 양자, 인공지능(AI) 등 프런티어 제조 성과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촬영한 로봇 및 체화지능 전시구역. 2026.9.20

20일 국제 전시구역에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을 둘러보는 관람객.
'2026 세계제조업대회'가 이날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에서 개막했다. 5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본대회는 1만5천 점이 넘는 전시품을 선보이며 신에너지차, 양자, 인공지능(AI) 등 프런티어 제조 성과를 집중 조명한다. 2026.9.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