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선양 9월14일] '9·18 사변 발발 95주년 기념 전국 미술 작품전'이 13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루쉰(魯迅)미술학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미술 작품을 살펴보는 관람객들. 2026.9.13

13일 9·18 사변 테마 포스터 작품 앞에 발길을 멈춘 관람객.
'9·18 사변 발발 95주년 기념 전국 미술 작품전'이 이날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루쉰(魯迅)미술학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2026.9.1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