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치둥 9월 9일] 8일 중국이 독자 설계·건조한 8만8천㎥급 초대형 액화가스 운반선 '창핑위안(長平源)'호'가 장쑤(江蘇)성 치둥(啟東) 코스코 해운(COSCO SHIPPING∙中遠海運) 해양공정회사에서 명명 및 인도됐다. 이 선박은 LPG(액화석유가스), 액화암모니아 등 9종의 액화가스를 운송할 수 있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 본 '창핑위안호'. 2026.9.8

8일 장쑤(江蘇)성 치둥(啟東) 코스코 해운(COSCO SHIPPING∙中遠海運) 해양공정회사 부두에 정박한 '창핑위안(長平源)호'를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