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루이진 9월 7일] 6일 오전 푸싱호(復興號) G3998편 열차가 장시(江西)성 루이진(瑞金)역을 출발해 1천여㎞ 떨어진 옌안(延安)으로 향했다. 이로써 루이진과 옌안이 고속철도로 연결됐다. 루이진~옌안 고속철도 직통 노선은 총길이 1천857㎞, 최고 시속 300㎞으로 설계됐으며, 운행 시간은 11시간 32분이다.
이날 출발을 앞둔 루이진~옌안 고속철도 첫 운행 열차를 드론에 담았다. 2026.9.6

승객들이 6일 루이진(瑞金)~옌안(延安) 고속철도 노선 첫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푸싱호(復興號) G3998편 열차가 장시(江西)성 루이진역을 출발해 1천여㎞ 떨어진 옌안으로 항했다. 이로써 루이진과 옌안이 고속철도로 연결됐다. 루이진~옌안 고속철도 직통 노선은 총 길이 1천857㎞, 최고 시속 300㎞으로 설계됐으며, 운행 시간은 11시간 32분이다. 2026.9.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