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쑤저우 9월 2일] 중국이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꾸준히 추진함에 따라 중국에 진출한 외자 기업의 발전 동력이 계속해서 강화되고 있다.
쑤저우(蘇州)공업단지는 장쑤(江蘇)성의 첫 외자기업 중국 본부 클러스터로서 총 5천200개 이상의 외자 프로젝트를 유지했다. 세계 500대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는 191개에 달한다.
올 1~7월 쑤저우공업단지의 수출입 총액은 1조 위안(약 205조원)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6.8% 증가한 규모로 지난해 전체 수출입 총액을 상회한다.
이와 함께 외자 기업은 생산 제조 기지에서 연구개발(R&D) 본부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중국 내 생산'을 '중국 내 연구개발, 세계에 서비스 제공'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



8월 19일 쑤저우공업단지의 보쉬 자동차부품(쑤저우)회사에서 제품에 접착제를 두르는 기계팔. (사진/신화통신)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