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지룽 8월 31일] 쑤펑청(蘇鵬程) 중국과학원 청두산지재해∙환경연구소 연구원은 30일 시짱(西藏)자치구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짱자치구 지룽(吉隆) 산사태 재해는 기후 온난화의 장기적 영향으로 빙하가 불안정해지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쑤 연구원은 이번 재해가 ▷갑작스러운 발생 ▷거대한 홍수 정점 유량 ▷빠른 이동 속도 ▷강력한 파괴력 ▷광범위한 영향 등의 특징을 보였다며, 이는 칭짱고원과 주변 지역의 빙권 재해에서 새롭게 보인 뚜렷한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