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8월 30일] 약 2천700명을 태운 중국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가 29일 톈진(天津) 국제크루즈 모항에서 출발해 2박3일 일정의 무목적지 해상 여행을 시작했다. 해당 운항편의 단일 여객 운송량은 올해 톈진 국제크루즈 모항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톈진 국제크루즈 모항에 정박 중인 '리샹호'. 2026.8.29

29일 중국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관광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