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다리 8월 24일]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 다리고성이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았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에는 고성 골목길을 오가며 역사 건축물과 민족문화를 체험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켜진 거리에서 야간 관광을 즐긴다.
다리시 고성보호관리국에 따르면 올 1~7월 다리고성을 찾은 관광객은 2천200만 명(연인원) 이상이다.
22일 노을이 드리운 다리고성 골목을 거니는 관광객들. 2026.8.23
22일 화려한 조명을 밝힌 윈난(雲南)성 다리(大理)시 다리고성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