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선전 8월 20일] 최근 수년간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는 무인 물류차 상용화에 힘써왔다. 덕분에 택배기사의 노동 강도는 완화되고 물류 배송 속도가 빨라졌다. 올 7월 기준 선전시에서 운행중인 기능형 무인 차량은 총 1천337대이며, 이 가운데 물류차는 837대에 달한다. 운영 노선은 2천890개, 적용 도로 길이는 1만3천㎞에 이른다.
19일 선전시 핑산(坪山)구 도로를 달리는 징둥(京東)물류의 무인 차량. 2026.8.19

19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 핑산(坪山)구의 징둥(京東)물류 핑산지역창고에서 한 직원이 배송 물품을 무인 차량에 싣고 있다.
최근 수년간 선전시는 무인 물류차 상용화에 힘써왔다. 덕분에 택배기사의 노동 강도는 완화되고 물류 배송 속도가 빨라졌다. 올 7월 기준 선전시에서 운행되고 있는 기능형 무인 차량은 총 1천337대이며, 이 가운데 물류차는 837대에 달한다. 운영 노선은 2천890개, 적용 도로 길이는 1만3천㎞에 이른다. 2026.8.19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