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6月经常项目转为逆差
日 6월 경상수지 적자 전환

日本财务省10日公布的国际收支初步统计结果显示,由于海外投资收益顺差大幅减少,日本6月经常项目转为逆差,逆差额为923亿日元。据日本共同社报道,这是日本经常项目时隔17个月再次出现逆差。
일본 재무성이 10일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속보치)에 따르면 해외 투자 수익 흑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6월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섰다. 적자 규모는 923억 엔에 달했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경상수지가 17개월 만에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货物贸易方面,6月日本汽车、半导体、有色金属等出口增加,出口额同比增长16.3%至10.48万亿日元。
상품 무역의 경우 6월 일본의 자동차, 반도체, 비철금속 등 수출은 증가했다.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6.3% 증가한 10조4천800억 엔으로 집계됐다.
同时,由于中东局势持续紧张推高国际油价,能源高度依赖进口的日本进口增幅明显高于出口。6月日本进口额同比增长24.3%至10.62万亿日元。受此影响,当月货物贸易转为逆差。
중동 긴장 국면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수입 증가폭은 수출을 크게 상회했다. 6월 일본의 수입액은 24.3% 늘어난 10조6천200억 엔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6월 무역수지는 적자로 전환됐다.
由于旅游收支顺差收窄,服务贸易逆差额扩大至2285亿日元。根据日本政府观光局数据,6月访日外国游客数量同比减少6.8%。
여행 수지 흑자 규모가 줄면서 서비스 무역 적자는 2천285억 엔으로 확대됐다. 일본정부관광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6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 줄었다.
此外,证券投资收益逆差扩大等导致海外投资收益顺差明显收窄,6月海外投资收益顺差为3801亿日元,同比大幅减少1.06万亿日元。
이 밖에 증권투자 수익 적자가 확대되는 등의 요인으로 인해 해외 투자 수익 흑자가 눈에 띄게 줄었다. 6월 해외 투자 수익 흑자는 3천801억 엔으로 전년 동월보다 1조600억 엔이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