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8월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가 전역 관광 시범구인 톈진(天津)시 지저우(薊州)구는 산수 경관, 전원 마을 등 자원을 바탕으로 피서·물놀이 등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하계 문화관광 소비 시장을 활성화하고 있다.
7일 지저우구 주룽산(九龍山)관광지에서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8.8

7일 톈진(天津)시 지저우(薊州)구 촨팡위(穿芳峪)진의 칭룽지(青龍脊)관광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관광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