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7월23일] 22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낡은 소비재의 신제품 교체 지원) 관련 제품 매출액은 1조1천억 위안이며 1억5천만 명(연인원)이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 그중 자동차 교체 구매량은 370만7천 대, 가전제품 교체는 6326만6천 대, 디지털∙스마트 제품의 신규 구매량은 7909만8천 대였다. 19개 지역은 자체적인 품목별 보조금 정책을 시행해 관련 제품을 99만2천 건 판매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